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재택 돌봄 수요는 폭증하는데, 방문 인력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특히 야간과 주말의 '돌봄 공백'은 골든타임을 놓치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침실과 화장실에는 설치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심각한 사생활 침해 거부감으로 어르신이 전원을 꺼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령층의 착용 거부감이 크고, 잦은 충전의 번거로움으로 데이터 수집이 자주 끊깁니다.
문 열림·전력 체크 등 사후 대응 위주이며, 잦은 오작동(오보)으로 119 헛출동을 유발합니다.
UWB 레이더 센서가 24시간 생체 신호를 수집하고, AI 로봇이 능동적으로 확인하며, 전문 의료 관제센터가 최종 판단합니다. 세 단계가 하나로 연동되어 오보 없는 안전망을 만듭니다.
카메라 없이 침실·화장실의 호흡과 심박 등 생체 신호를 정밀하게 수집합니다. 어르신은 평소처럼 생활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AI 로봇이 직접 안부를 묻습니다. 음성 답변을 STT로 분석해 정성 데이터를 융합, 단순 수치의 오류를 걸러냅니다.
센서와 로봇이 융합한 데이터를 의료진이 판독하고, 골든타임 안에 선제적 구호를 지시합니다. 119 연계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CAREBUS를 다른 돌봄 기술과 구분 짓는 세 가지 축입니다.
급성 질환 발생 수일 전부터 나타나는 미세한 생체 변화를 시계열로 분석해 사전 대응을 유도합니다.
Wi-Fi에 의존하지 않는 LTE 독립망으로 인터넷 장애에도 돌봄 공백이 없습니다.
핵심 센서 XK300은 미국 FDA를 포함한 6개국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경기도 최초로 '통합돌봄과'를 단독 신설하고 돌봄SOS센터를 설치한 시흥시에서, 고위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CAREBUS를 실증합니다.
| 구분 | 기존 돌봄 (Legacy) | CAREBUS (Smart AI) |
|---|---|---|
| 대응 방식 | 사후 대응 (사고 후 발견) | 예방형 (전조 증상 감지) |
| 측정 방식 | 카메라·밴드 (노출·불편) | 비접촉 레이더 (프라이버시 보호) |
| 데이터 질 | 문열림·전력 체크 (정적) | 심박·호흡·수면 (동적) |
| 케어 영역 | 안부 확인 위주 | 건강 + 정서 통합 돌봄 |
시흥시는 빅데이터와 병원 연계로 대상자를 선제 발굴하는 '시흥형 모델'을 추진 중이며, 우선관리 대상 2만여 명에게 5개 분야 49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각 주체가 가장 잘하는 역할을 맡아 빈틈없는 돌봄망을 구성합니다.
고독사 제로화와 야간 응급 상황의 조기 발견으로 생존율을 끌어올립니다.
돌봄 인력의 업무 하중을 덜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 타겟팅 복지를 실현합니다.
AI 스마트 복지 모델을 확보해 전국 지자체 통합돌봄을 선도합니다.
시범사업 운영 및 데이터 검증
효과 분석을 통한 정책 모델 표준화
경기도 권역 확대 적용 추진
전국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 확산
AI 로봇 '다솜K'의 노인복지용구 급여 품목 등재를 추진해, 지자체 예산 소진 이후에도 건강보험 재정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자립형 돌봄 생태계를 만듭니다.
AI 스마트 돌봄을 중심으로, 요양·의료 현장과 공공 시설의 환경을 함께 혁신합니다.
비접촉 UWB 레이더와 AI 로봇·의료 관제를 융합한 예방형 돌봄 플랫폼 CAREBUS. 지자체 통합돌봄의 표준 모델을 만듭니다.
요양병원·재택 환자를 위한 구독형(XaaS) 비접촉 모니터링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설계와 현장 확산을 담당합니다.
조리흄 농도에 따라 자동 제어되는 천장매립형 독립 급·배기 시스템. 안전한 조리 환경과 에너지 절감을 함께 실현합니다.
지자체·공공기관 도입 상담과 실증 협력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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